Small Group
이름을 불러 주는
이름을 불러 주는
작은 공동체
주일에 수백 명이 모여도, 내 이름을 불러 주는 사람이 없으면 교회는 낯선 곳입니다. 로뎀목장은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있습니다.
한 주간 있었던 일을 나누고, 함께 말씀을 읽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거창한 신학 토론이 아니라 밥 한 끼 같은 시간입니다. 기쁜 일이 있으면 같이 웃고, 아픈 일이 있으면 같이 울어 주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로뎀나무교회는 성직자 중심이 아니라 평신도 헌신자 중심의 교회입니다. 목장은 그 정신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목자와 목원이 서로를 돌보며, 함께 제자로 자라갑니다.
How We Meet
이렇게 모입니다
삶 나눔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먼저 이야기합니다. 잘 지낸 척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입니다.
말씀 나눔
주일에 들은 말씀을 함께 되새깁니다. 정답을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 적용하는 시간입니다.
중보 기도
서로의 제목을 듣고 이름을 불러 기도합니다. 목장의 기도가 한 주를 버티게 합니다.
주일 오후찬양예배
주일 오후 찬양예배의 찬양 인도는 목장이 돌아가며 맡습니다. 목장이 교회 전체를 섬기는 자리로 이어집니다.
동네 단위 편성
사시는 아파트 단지와 동네를 고려해 목장을 배정합니다. 향남으로 이사 오신 분도 가까운 이웃부터 만나실 수 있습니다.